2009.01.08

[Weblets] SSD탑재 캠코더, 부자의 비결이란, 트위터 2009전망, AMD 유콘 칩셋, ...

David.C가 전하는 웹 스피어의 새로운 서비스, 웹 어플리케이션, 트랜드 및 아이디어와 생각들을 들어보세요. 웹 스피어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통찰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네요.

‘아톰’ 비켜…AMD ‘유콘’으로 넷북 시장 도전
→ 출처:  bloter.net [보기]
넷북을 위한 새로운 AMD의 칩셋이 선보였네요. "유콘"은 인텔의 "아톰"에 비견되는 프로세서로 넷북을 위한 새로운 CPU의 코드명입니다. 이 플랫폼은 오는 4월 두께 1인치 이하, 무게 1.8kg 이하인 초박형 ‘HP 파빌리온 dv2‘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에 탑재돼 시장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넷북에서도 드디어 CPU 경쟁이 시작되려나보네요. ^^
감기ㆍ피부건조ㆍ동맥경화…겨울엔 비타민C가 보약!
→ 출처:  weekly.chosun.com [보기]
요즘 기온이 날마다 변동이 심하네요. 따뜻했다가 추웠졌다가 감기를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비타민 A·C가 호흡기 점막 강화해 바이러스 침입 막아서 감기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감, 귤, 사과, 그리고 녹차등에 많이 들어있다고 합니다)으로 겨울철 감기 예방과 건강관리라는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아야할 것 같군요^^.
삼성전자, 세계최초 SSD 탑재 캠코더 선보인다
→ 출처:  bloter.net [보기]
64GB SSD가 탑재된 캠코더가 삼성전자에서 출시되는군요. SSD의 채용은 캠코더의 크기를 줄이고, 테이프가 필요없다는 점에서 차세대 캠코디 제품군에서 큰 인기를 끌 것 같네요. 현재의 메모리카드 방식보다는 매우 편리할 것 같네요. 삼성전자가 이번 CES 2009 전시회에 선보이는 SSD 캠코더 HMX-H106은 올 1분기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4월쯤 국내 시장에 나올 것 같군요.^^
100년 된 포도나무의 선물, 진판델
→ 출처:  weekly.chosun.com [보기]
와인에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재미있는 기사가 있어서 소개할까합니다. 보통 포도주는 5~6년 이상 된 포도나무에 열린 포도를 사용하여 만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포도나무의 수령 100년 이상된 나무의 포도로 만든 포도주가 있다고 하네요. 세게지오 진판델 올드 바인(Seghesio Zinfandel Old Vine)은 소노마 카운티의 오래된 포도원에서 제조하는 포도주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100년넘은 포도나무에서 열린 포도로 만든 포도주는 어떤 맛일까요 ? 궁금하네요^^.
[리자청]아시아 최고 거부 이가성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지식이 기반되어야만 한다."
→ 출처:  ideakeyword.com [보기]
천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인물 리자청. 그의 주식 평가액은 무려 13조원으로 세계 랭킹 22위에 선정되었다고 하네요(포브스선정). 이러한 부자의 비결중의 하나가 "부지런함에 기반을 둔 시간투자와 효율성"이 라고 하네요. 또 다른 비결로는 "독서를 통해서 항상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이용하겠다는 의지와 아이디어의 원천을 책에서 찾으려고 했던 노력"이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합니다. 근면하고, 성실하며,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꾸준히 하면서 책에 담겨진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지혜까지 얻는 방법을 터득한 것이 그의 성공의 비결로 요약될 수 있을 것 같네요.^^
2008년 구글맵 매시업 Best #1 (1월~3월)
→ 출처:  heomin61.tistory.com [보기]
Google Maps Mania에서 2008년 월별로 최고의 구글맵 매시업을 소개하는 글이네요. 지도를 활용한 서비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모바일에서 지도 서비스의 활용이 커질것이라는 전망을 생각해볼 때, 지도 매시업도 모바일에서 중요한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나머지 달에 선정된 매시업들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2009, Twitter에 어떤 일이..
→ 출처:  mediaflock.net [보기]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의 선두주자인 트위터에 대한 전망을 간략히 소개하고 있네요. CoFound인 Biz Stone의 인터뷰를 읽어보면서 서비스를 만드는 것과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은 별개라는 생각도 드네요. "서비스"란 사용자에게 의미가 있어야만 진정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새삼느끼네요. 여전히 트위터의 투자자들은 걱정이겠지만, 무료로 잘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는 매우 만족하고 있는 서비스중의 하나입니다. 유료가 되면, 계속사용할지 고민이 되지만, 글 아래의 following 하는 사람들의 수가 일정 이상되면 유료로하자는 의견에는 어느정도 수긍이 가네요^^.

David_C

네오위즈 인터넷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인 neoply를 리드하고 있으며, 스타트업을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http://startup.textc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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